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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런 레이스 우승 이대호 "나종덕에게 고맙죠"

[조이뉴스24 김동현 기자]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(36)가 "간판 타자"로 자존심을 지켰다.그는 드림 올스타 소속으로 14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"2018 신한은행 MY CAR KBO 올스타전" 클리닝 타임 때 열린 2018 올스타 홈런 레이스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했다.이대호는 나눔 올스타 제러드 호잉(한화 이글스)과 맞대결한 결승에서 서든 데스까지 간 끝에 홈런 레이스 일인자 자리에 올랐다.이대호는 홈런 레이스 출전을 포기하려고 했다. 정규리그 경기 도중 발가락을 다쳤다. 그는 "멍이 들었는데 발톱이 빠질 것 같다"며 "그래도 아직 뛸 수 있는 정도는 된다. 이곳(문수구장)이 제2홈구장이고 그래서 뛰었다.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"고 말했다.올스타전에서도 한 타석만 나오려고 했지만 두 타석을 소화했다. 그는 "드림 올스타 사령탑을 맡은 김태형 감독(두산)이 안 빼주시더라"며 "다음주 화요일에 두산과 원정 3연전이 있어서 그랬나 모르겠다"고 다시 한 번 껄껄 웃었다.이대호는 "그런 이유는 아닌 것 같다"며 "올스타전을 먼저 마쳐 다른 선수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다"고 얘기했다. 그는 후반기 각오도 전했다. "올스타전은 축제가 아닌가? 승패 결과를 떠나 모두 즐거웠다면 만족한다"며 "후반기 일정이 시작된다. 잘 준비하겠다"고 힘줘 말했다./울산=김동현기자 miggy@joynews24.com 사진 이영훈기자 rok6658@joynews24.com▶네이버 채널에서 "아이뉴스24"를 구독해주세요.▶아이뉴스TV에서 부동산 고수를 만나보세요.[ⓒ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기사제공 조이뉴스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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